국내 SS400와 중국 SS400 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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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2026-09-20 12:35 조회6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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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국내 SS400이 무조건 가공성이 좋고 중국 SS400이 나쁘다”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. 같은 SS400 규격을 만족하더라도 실제 화학성분, 강도, 압연조건, 잔류응력, 표면상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. 최근 자료에서도 같은 SS400이라도 공급사·로트에 따라 가공 체감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.
CNC 가공 기준으로 비교하면
항목 | 국내 SS400 | 중국 SS400 | CNC 가공 영향 |
가공성 | 비교적 안정적 | 제조사별 편차 가능 | 중국산은 로트별 조건 재조정 가능성 |
공구수명 | 안정적인 편 | 편차 가능 | 경도·성분·스케일에 따라 차이 |
표면조도 | 비교적 일정 | 소재 표면상태 영향이 큼 | 밀스케일 제거 여부 중요 |
평탄도/잔류응력 | 비교적 관리된 제품 선택 가능 | 제품별 편차 가능 | 얇은 판재 가공 시 변형 차이 |
밀스케일 | 있음 | 있음 | 외곽 가공 시 인서트 마모에 영향 |
가격 | 상대적으로 높음 | 대체로 낮은 가격 가능 | 소재비 절감 가능 |
품질 편차 | 공급처 고정 시 관리 용이 | 제조사 선정이 중요 | 동일 절삭조건 재사용 여부에 영향 |
SS400 자체는 JIS G 3101의 일반구조용 압연강재이며, 예를 들어 두께 16 mm 이하에서는 인장강도 400~510 MPa, 항복강도 245 MPa 이상이라는 범위가 규정됩니다. 즉 “SS400”이라는 명칭만으로 실제 가공성이 완전히 동일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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